지금 포스팅을 올리면 많이 욕먹을 것 같습니다만..^-^;;;;;
저의 배가 아니니.... 이웃님들의 배가 꼬르륵하신 것에 대하여 책임은 없습니다. ^-^;;;;; 데헷~ ^-^;;;;
오늘 점심은 간만에 거래처 근처에 KFC로 결정하였습니다.
행신동이 위치한 KFC 입니다. 매장 근처에는 다이소, 건너편에는 또 다른 유명 프랜차이즈의 버거킹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시면 행신역에서도 가까워요~ ^-^;;;
점심시간 바로 10분전입니다만, 오늘따라 사람들이 없습니다.
바로 주문을 하여 봅니다.
10월 한정이라고 합니다만 저는 속지 않습니다.
뭐.. 새로운 것에는 아직 면역이 되지 않았습니다.
소스의 맛이라던가... 맛이라던가... 맛이라던가.. 꽤.. 실패한 경험이 많습니다...ㅠㅠ;;;
사실 지난 주에도 먹었습니다. 으흐흐흫.. 오늘이 두 번째입니다.
바보같이.. 지난주에도 똑같은 메뉴를 주문하였는데... 정말 바보같이.....
같이 딸려 나오는 컵을 안챙겨서....
급한 마음에 봉지만 들고 나오.......
그래서, 으응? 이 세트는 콜라나 음료가 안 딸려 나오는 것이야? 라며 무척 실망을 했었더랬습니다....
네.. 바보 맞아요... ㅋㅋㅋㅋ
잠시 기다리니 주문 번호가 울리고...
이번에도 봉지를 들고 음료를 채우고~!!! (kfc는 음료 채우는 맛입니다~!!! ㅎㅎㅎ)
사무실로 향합니다.
구성은 단출합니다.
아~!! 지난주에는 감자튀김이었으나... 오늘은 200원인가? 플러스하여 너겟으로 바꾸었습니다.
자~ 두근두근... 검은 상자를 열어 봅니다. 저에겐 보물상자만큼 두 근 반 설레는 시간입니다... 으하하핳..&-&;;;;
살짝 보이는 치킨의... 치킨의.. 아흣.. 말을 못 하게 써요~!!! 하읔....
이렇게 보니 작아 보이네요... ㅎㅎ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아... 매번 같은 양인가요? 하기사 무게로 측정하겠지요? 어쨌든... 빵이 없이 감자 패티를 감싼 치킨입니다.
감자가 추울까바서 위아래를 닭고기로 덮어 주는... ㅎㅎㅎㅎ
자~ 여기까지.. 이제 조금 정리하고 한입 베어 물어야겠습니다. ㅎㅎㅎ
아차차.. 너겟이 있었지요?
그럼 어디 보자....
치킨너겟...
치킨이 너겟 들어 있습니다. 아.. 4개... 그래서 너겟인가?
죄.. 죄송합니다.. ㅠ;;;
보다 자세히... 평범한 너겟이 너게 들어 있습니다.
자~ 다시 징거 뭐시기로 돌아와서....
으흐흐흐흐.. 이 시간에 보시는 이웃님들.. 다시 한번 죄.. 죄송합니다.
지금 배에서 울리는 소리는 내일 울려야 할 소리가 미리 난 것으로써.....;;;;;;;;;;
저의 최애 아래 위로 치킨으로 감싼 감자와 베이컨을 한입 덥석...... 크으.... 아흐....
또.. 츄릎... 아이고.... 침이..
거듭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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