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소하고 다양한 시선

잠시 마음의 무게를 흘려 보내는 행주나루터

by #$* 2022. 9. 23.
반응형

 

행주나루터...

업무차 근처에 들렸다가 시간을 맞추기 애매하여 잠시 들려 봅니다.

행주나루터

항상 지나는 길목에 있어서 그냥 있구나 하면서 지나갔었는데...

오늘은 왠지 울적하달까? 약간 센티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어머? 가을 타나???

행주나루터 옆으로 이어지는 길
행주나루터에서 양 옆으로 이어지는 길

행주 나루터는 꽉 막힌 곳이 아니라 좌우로 자전거나 도보로 이동이나 여행을 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이어져 있습니다.

행주나루터의 우측 공원 으로 보여지는....

아직 무언가 조성이 다 되지 않은 느낌..

뭔가 짓다만 하려다 만...

그러나 공사를 하거나 하는 것은 아닌.,

... 그런 허허벌판이

.... 옆으로 펼쳐집니다.

무언가 의미가 없지만 여러가지 생각이 담길 다리 밑 풍경

한강이 바로 보이는 곳까지 이동하여 봅니다.

중간에 고기 낚는 그물도 보이고...

작은 통통배도 보입니다.

강에서 물고기를 낚는 통통배도 있고 작은 포구 같은 느낌도 듭니다.

다리 사이가 저리 보여도 꽤 멀리있습니다.
그냥 보면 바다 같은 느낌입니다.

그냥 무심코 보고 있으면 잔잔한 바다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행주대교 아래입니다.

뭔가 길게 뻗어 있는 다리 밑에 멋있어서 눈에 담아 봅니다.

고개를 더 들어 하늘을 봅니다.
유유히 흐르는 한강을 바라 봅니다.

자.... 잠시 물 멍 하시다 가시죠....^-^;;;;

행주나루터

흐르는 강물에 오늘 복잡한 심정을 함께 떠내려가도록 던져버립니다...

첨벙~!!!

 

728x90
반응형

댓글